임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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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명

주의사항

심장질환 등 혈액과
관련된 질환
 

 보통 혈액응고를 지연시키는 약물인 해파린, 쿠마린, 와파린 등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수술 5일전 이런 약 복용을 중단하고 수술 2~3일 후부터 다시 복용 가능하다.

고혈압 

 약을 통해 150이하의 혈압을 나타내는 환자는 수술이 가능하지만 조절이 되지 않는 환자는 수술하는데 어려움이 따를 가능성이 높다.  

협심증 

 산소공급과 Sedation(마취) 등으로 조절하며, 수술 가능하지만 응급 상태에서 처치법을 치과의사가 미리 숙지하고 있어야한다.  

심근경색 

 6개월 이전의 심근경색 기왕력이 있는 경우에는 내과 전문의와 협조를 통해 일반 시술을 할 수 있지만 임플란트(수술) 시술은 최소 12개월 후에

 진행해야한다 

심장판막 및 

심내막 

 담당의사와 상의를 거쳐 수술이 가능하지만 시술 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당뇨 

 창상에 대한 치유 능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감염 가능성도 높다.
 수술 후 감염 예방을 위한 수술 전 항생제 투여가 중요하며, 수술 후 구강관리가 철저히 이뤄져야한다
 

골다공증 

 골다공증 자체가 임플란트 성공률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비스포스 포테이트 제재를 오랜 기간 복용한 환자들에 대한 악골 괴사의 부작용이 

 보고된 바 있다.  

간질환 

 간 기능이 떨어진 경우 지혈 능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수술 시 지혈에 대한 고려로서 Collatape를 사용하거나 부가적인 봉합이 필요할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약물 복용으로 조절되는 경우라면 임플란트를 포함한 수술을 필요로 하는 시술에 문제가 없다.  

부신피질 기능 

저하 

 긴 수술이나 긴장감으로 체내에 스테로이드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부신피질이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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